막연히 법은 사회가 작동하는 물리법칙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그보다는 사회 정치적 현실을 대략적으로 반영한 지침 겸 권고사항에 더 가까운 거란 생각을 근 몇달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한 모멘텀이 있다면 법을 돌파하거나 도구로 활용하는 것도 그다지 이상한 일이 아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