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극우가 나가리 되고 리버럴해지고 있죠

한국은 리버럴과 극우와 공산당이 경합중이죠

일본은 극우가 실제로 오랜기간 집권을 해왔죠

일본 역시 통일교, 즉 기독교 반공극우였죠

한국도 반공 최전선에는 기독교 우파가 있죠

윤어게인 시위도 기독교에서 추진하는 거죠

한일 극우는 결국 기독교라는 같은 뿌리를 두죠


동양종교 유불도로는 반공 드라이브가 쉽진 않죠

동양종교는 무색무취해서 어어 하다가 넘어가죠

트럼프도 기독교 반중 극우니 한일 극우와 통하죠

세계에 거대세력이 있었던 거죠 기독교와 반기독교

반기독교를 위해 리버럴과 공산당은 한몸이죠

친중 자유주의자라는 게 그래서 성립되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기독교 왕정에 같이 저항하죠

일본도 천황을 모시는 기독교(통일교) 국가였던 거고

미국은 트럼프가 국왕의 자리를 넘보고 있죠

리버럴과 공산당이 손잡고 트럼프와 아베를 공격하죠

트럼프가 리버럴해지는 일본을 험하게 대하는 이유죠

한국에는 참 따뜻한 트럼프가 일본에는 유독 거칠죠

트럼프는 아베가 그립다고 많이 얘기를 하죠




트럼프가 한국에 유화적으로 나오는데는 일본의 리버럴화가 있죠

세계 트렌드와 거꾸로 됐죠 일본만 잘 버텼는데 일본이 나가리됐죠

아베랑 통일교 날린 게 결정타죠 자칫 한일 처지가 바뀔 판이죠 

일본은 보수적이라 하지만 어디까지나 아베의 처절한 노력이었죠

지금 이민, 다문화, 동성애, 비동간, 페미니즘 일본도 시작됐죠

반기독교 이데올로기가 쏟아지는데 일본 불교 신토로 막기 힘들죠

최근 일본 남녀갈등도 한국의 50% 정도로는 치고 온 거 같죠

일본의 자랑 일본여자도 위태로울 지경이죠 출산율 처박고 있죠

그러니 일본민족도 이제 출생아 60만명대 들어간다죠 1.3억 민족이


대신 엔화가치는 오르죠 민족을 포기하면 돈을 주는 세력이 있죠

이시바는 딱 일본판 문재인이 민족 팔아서 집권한다 보면 되는거죠

철덕이라니까 일본판 이준석이라 봐도 되죠 이준석의 롤모델이네요

문재인 때 한국처럼 그냥 자산 뻥튀기만 되고 집값, 물가만 오르겠죠

다만 엔화가 오르니 1인당 GDP는 다시 일본이 한국 역전하겠네요

강경화가 폼페이오 앞에서 다리꽜듯이 민족 팔고나면 자신감 넘치죠

일본은 그 자신감으로 미 국채 내다팔면서 트럼프에 개겨보는 거죠

트럼프에겐 우군 아베상은 사라져 슬프지만 한국에는 찬스가 있죠

그래서 일단 한국에 유화적으로 나와서 우군을 만들어 보고 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