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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년전부터 같이 세트로 따라다닌게. 


*연금개혁. 

*이공계 경쟁론.

*엘리트 이민론. 


원래 중학교만 나왔어도 이거 3개가 합쳐지면 나올 시너지를 인식을 해야지 정상임. 


뭐겠음. 


일단 기성세대들 연금은 사회적 신뢰라서 깰수가 없음. 

이건 깨는순간 시스템이 마비됨. 

즉 당연히 개정을 해도 인상안으로 가게됨. 여긴 필연적인 과정. 


하지만 필연적인 과정에서도 이익을 챙길수가 있음. 


두가지 부가적인 방법론이 등장함. 


이공계 대우론은 엘리트 이민론으로 이어지기 위한 여론용임. 

엘리트 이민론은 대충 해외에 나가서 유학 끝난 불주아 자식들 돌아오는용임. 


여기서 세금감면과 재정지원 정책을 추진이 가능함. 


이득을 보면서 리턴을 하는것과 


동시에 대부분 데이터 산업임. 


즉 내수적인 안정적인 먹거리를 취득이 가능함. 


동시에 그 내수적 데이터를 해외에 팔아서 이득도 볼수가 있음. 


어차피 리턴할때 월가급은 아니고 캘리포니아 금융쟁이들이랑

대충 계획 짜고 투자금겸 담보금 들고 하면됨. 


이거 이미 다 리명박때 스타트업 꼼수로 하던거임. 


웃긴건 이대남들이 멍청하다고 욕하는 영포티들이 이거 눈치채고 좆지랄 했는데. 


좆대남들은 눈뜨고 당함. 


내 세대의 빡대갈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