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919
위에 기사에서 언급되는 범죄 2건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87480?sid=102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을 차로 유인해 태워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남성이 영장 심사장에 출석했다. 추행 등 목적 약취유인 혐의를 받는 2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A 씨는 11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소재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17523?sid=102

인천에서 자전거를 타던 노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외국인이 검거됐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입원 치료 중인 피해자. 연합뉴스 인천 연수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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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개이고,
둘 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이 저지른 범죄.
범죄유형을 보면 초등학생 성추행과 노인 묻지마 폭행으로 죄질이 존나게 나쁨.
연수구의 인구는 약 40만명이고,
외국인 인구는 전체의 7%(등록외국인만)
외국인 머릿수로 따지면 2.8만명이고, 그중의 40%가 첨부한 이미지 속 연수1동(함박마을)에 모여산다고 함.
연수구 인구 절반이 송도신도시에 살고있다는걸 고려했을때(송도는 전체인구 약 20만/외국인 6천명)
다리건너 연수구 구도심쪽의 체감 외국인 비율은 존나게 높을것으로 보임.
연수구내 경찰신고의 약 15%가 이 좁은지역에 집중되어있고,
대림동의 사례를 봤을때, 합법체류 고려인들에 딸려있는 불법체류 중앙아시아인들이 엄청많이 있을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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