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의 발로가 아니라 이익의 발로고 이거부터 터틀리즘의 시작이죠


자유주의와 민족주의를 섞어서 요리조리 이익되는대로 뽑아먹었죠


586은 자유주의의 이익과 민족주의의 이익을 누리고


리대남한테는 자유주의의 불이익과 민족주의적 의무를 부과했죠



아파트 값 올리면 일자리 지켜주면 4050에는 유리했죠


4050 표를 위해 2030 표를 내다버렸죠


민족주의 진영 리더십 자체가 터틀리즘 그자체죠


이대남은 피해보지 않기 위한 주장만 했지 터틀리즘으로 누린 건 하나도 없죠



터틀리즘으로 괴롭힌 것 자체가 문제죠


k페미들이 가부장제의 권리와 페미니즘의 자유(가부장제의 의무x)를 동시에 주장한 것과 똑같죠


586 터틀리즘, k페미 터틀리즘으로 멀쩡히 군대나 가던 이대남들이 얻어맞았죠


터틀리즘조차 뒤집어 씌워버렸죠 악랄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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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은 이대남 상대로는 상시계엄 상태였죠

이유를 알 수 없었죠 자유주의인데 아들한테는 자유를 안주고 싶어했죠아들은 군대로 밀어넣고 일자리 뺐어가고 딸만 우대했죠그들이 그리는 세상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었죠유시민 최재천 진중권 등등그러나 이제 이해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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