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회학 여성학에서도 경제학 뭍혀서 전파해야 대중들한테 거부감이 덜 하니까 경제학을 뭍히려고 하지
사회경제, 여성의 "경제"활동
익명(223.39)2025-04-15 19:39
내셔널리즘의 우위만 인정하면 경제학도 국내적으로 쓸모가 있고
IMF 이전이 그렇고, 한국 경제개발도 마찬가지였죠
애국심 있는 경제학자는 필요하죠 다만 웃긴건 주류경제학이 가정하는 인간관이 또 애국심있는 사람은 아니란 거죠
그렇다고 100% 중상주의로 흐르면 안되고 100% 자유무역으 로 흘러도 안돠고 일정 수준 교역은 해야하겠고 안보 영역은 지켜야하죠
제3갤러 1(1.245)2025-04-15 20:01
웃긴 건 유학과 경제학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데도 사이비인문학 사회학의 우위로 무시한다는 거죠
노벨경제학상 게리 베커는 남자가 일하고 여자가 양육하는 게 이상적인 모델이라는 걸 경제학의 분업의 원리로 설명했고 이건 꽤 합리적이죠 근데 이런 성과는 여성학이 찍어눌렀죠
기업들의 한동안 pc 정책 유지했던 것도 디즈니의 영화들도 경제학적 산출은 아니죠
그리고 사회학 여성학에서도 경제학 뭍혀서 전파해야 대중들한테 거부감이 덜 하니까 경제학을 뭍히려고 하지 사회경제, 여성의 "경제"활동
내셔널리즘의 우위만 인정하면 경제학도 국내적으로 쓸모가 있고 IMF 이전이 그렇고, 한국 경제개발도 마찬가지였죠 애국심 있는 경제학자는 필요하죠 다만 웃긴건 주류경제학이 가정하는 인간관이 또 애국심있는 사람은 아니란 거죠 그렇다고 100% 중상주의로 흐르면 안되고 100% 자유무역으 로 흘러도 안돠고 일정 수준 교역은 해야하겠고 안보 영역은 지켜야하죠
웃긴 건 유학과 경제학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데도 사이비인문학 사회학의 우위로 무시한다는 거죠 노벨경제학상 게리 베커는 남자가 일하고 여자가 양육하는 게 이상적인 모델이라는 걸 경제학의 분업의 원리로 설명했고 이건 꽤 합리적이죠 근데 이런 성과는 여성학이 찍어눌렀죠 기업들의 한동안 pc 정책 유지했던 것도 디즈니의 영화들도 경제학적 산출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