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전통을 뒤늦게 경제학으로 발견하는 면도 있죠
안보 논리에도 부합하는 경제학이면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없죠
다만 저건 미시경제학 얘기고
거시경제학이 이제 경제성장시키려면 출산율 깍아야한다해서 저걸 역이용해서 페미를 장려해버렸죠
무식한 방법이었지만 이제 효용을 다했죠 더 깍을 출산율도 없죠
미시경제 = 근본
거시경제 = 유대인 놀이터인 게 일반적인 견해죠(금리, 환율 장난)
거시경제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지만 출산율, 안보를 너무 침해해선 안되고 조화를 이루어야죠
미시경제는 원래 전통과 친한 부분이 있죠 허생전 매점매석 이런 것도 미시경제 수요공급 독과점 얘기죠 매점매석 독과점 비판 시장실패 이런게 상인 통제이념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