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 쓸모가 없는것뿐이지

힘을 추구해라 강하게 살아라
환생해서 지금 삶을 똑같이 영원히 반복하더라도 긍정하면서 살아라

<- 좋은 말이긴함. 근데 실생활에 적용하려하면 그냥 개소리가 됨. 힘에의 의지라는 좋은 분석값을 행동강령으로까지 적용하려니까 이런 에러가 발생하는거임

니체도 작센지방에서 평생살다 죽었고 마르크스도 일 한번안하던 자기 모순적인 인간이고

이데아 아레테 신이 없다고 쳐 그러면 뭘 기준으로 살아갈건데 힘에의 의지? 프롤레타리아 혁명 준비?
국소적인 시대배경에 꽂혀서 확증편향에 빠지면 이렇게 되는거임 그래서 포스트모더니즘을 활용한 pc나 페미같은게 학력이랑 상관없이 "브루주아지"의 도구가 되는데도 암말도 못하는거고

반면에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플라톤은 운동을 하던 사람이고 비트겐슈타인도 전쟁터에서 죽다가 살아난 사람임. 삶을 선명하게 겪어야 텍스트만 파고드는 찐따가 되지 않는거임



포스트모더니즘이 주장하는건 말이 되긴함 근데 그걸 실생활에서 구현하지 못 할 뿐임

마르크스의 국가소멸론도 말이 되긴하지. 70억인구가 우주에 나가서 1인당 한 개의 태양계를 가지고 서로 간섭하지 않으면 진정한 공산주의 사회가 되지.

(실용적인 연구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확증편향에 빠져서 텍스트가지고 장난질만하는 찐따짓을 하는거지 거시경제학이든 여성학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