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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지 못한 조선족들에게서 중화에 관련된 모든것을 지워야한다

한 쪽은 정화를 해야하고 한 쪽은 복구를 해야한다.

사대주의로 점철되어 그것이 민주주의라며, 실제로 그것이 민주주의의 본래 취지에 부합한 것인지도 모르고 조국과 민족을 구렁텅이로 몰아세우는 길이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주의라면
그것은 역병을 퍼뜨리는 오염종자들과도 같아 깨끗하게 불태워 정화시켜야 한다.

중화의 그늘 밑에서 세기가 넘게 덮어씌여진 그들의 정체성 또한 한민족이라는 민족 정체성을 깨워주며, 그들은 여기저기 널부러진 튀기집합체 중화민족이 아닌 한민족이라는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다시금 새기게 해주어야한다.

내가 보기에 민족이라는 것은 단순히 피로 이어진 것 뿐만이 아니라,
또한 단순히 같은 영토에서 숨을 쉰다고 하여 같은 민족이라는 것도 아니다.

그것들을 포함한 문화와 역사와 언어적, 혈통적과 같이 한 박자로 이루어진 공동체이며 그것으로 바탕된 민족정체성이 형성된 자라야 같은 민족이라 부르기에 마땅하다.

스스로를 중국의 자손이라 여기고 중국인이라 여기며 제 혈통을 거짓치고 진실된 민족정체성을 부정하며 한국인을 남으로 여기는 자를 두고 어찌 당당히 같은 민족이라 하겠는가.
마치 흰 것을 마구잡이로 검은 먹칠로 칠하고 일부가 희다고 그것들을 싸잡아서 이것은 흰 것이라 여기는 꼴이다.
그릇된 궤도를 돌고 있기에 다시 정상궤도로 돌려놓는 것, 이것이 복구라는 것이다.
이는 고장난 기계를 하나 하나 손봐가며 고치듯이 해야하는
우리 민족 앞에 놓여진 세심함이 필요한 중요한 과업이다.

따라서 핵무장을 해야한다.

미국과 중국이라는 열강을 타파하고 민족정체성과 자주독립 자주국방 즉 최종적으로 열강들로부터 자립하여야만이 민족정체성을 회복할 길이다.
열강이 건재하고 그들의 일방적 폭력수단이 존재하는 한 조국과 민족의 자립은 실재하지 않는다.
민족의 자립이 실재하지 않는 한 우리 민족은 사대주의에 오염되고
해외에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 정체성이 그들의 그늘속에 덮여지고 희미해지게 된다.

미국이 중국의 대안이 될 수 없듯이
중국도 미국의 대안이 될 수 없다.
우리에게 있어 열강은 다른 열강의 안티테제로 여겨선 안돤다,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그들 모두 결국 다 같은 열강이다.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들 또한 우리와 같은 "똥개"들이 날뛰면 금세 손을 잡아 매질을 호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궁극적으로 열강들을 타파하기 위한 핵무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