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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친북  좌빨들이

점령 하니까

 

서울 한복판에서

공산당 100주년 대회도

열리네요.

 

차기 대선에서 종북 좌빨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 

즉, 적화 통일이

현실이 되겠네요.

 

 

대한 민국 국운은

윤통이 탄핵 된 날에

이미 저물었습니다.

 

전과 4범이자

대장동 4800억원 도둑넘이자

법인 카드로 쇼핑하고

위증한 중범죄자에게

속아서

 

지지하는 국민들이 무려

절반이 넘어요.

 

이재명은 북한에 800만 달러

준 프락치 입니다.

 

월남이 패망한 것처럼

대한 민국도 사실상 적화 되고

있어요.




항일혁명가기념단체연합(이사장 황석영)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항일혁명 조선공산당 100주년 기념식’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체는 보도자료에서 2025년 4월17일은 일본제국주의의 압박에서 조선의 절대해방을 이루려고 했던 독립운동가들이 일제의 숨막히는 감시망을 뚫고 조선공산당을 결성한 날이라고 전한 뒤 “오랫동안 사회주의자들의 독립운동은 ‘죽은 역사’로 남아있기를 강요받았다. 이번 기념식이 ‘죽은 역사’가 부활하는 역사적 복권의 출발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김재봉, 권오설, 이관술 등 조선공산당 주요 간부 후손들이 참석해 인사하며 내년과 2029년 100주년인 6·10독립만세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사업 소개도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