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스토리는 단순해서
(하필)맥도날드나 먹던 킬러가 부인이 공격받자 자신의 부인을 공격한 킬러를 죽인다가 전부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정치적으로 재미있는데
핀처가 요즘 하는 작업
유대, 앵글로색슨, 기타백인, 흑인, 히스패닉등등 미국의인종담론을담았고
현재 국제금융시장에대한조소가담겨있기때문이다
마지막에밝혀지는 킬러의부인을공격한부자는 사실자기의행동이무슨비극을 나았는지를모르고있었다
결국 자기가 특별한 줄 알았던 킬러는 분수파악을 하게된다
한마디로 현대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 질서에 조소를 보내는 영화. 제3의위치갤에 걸맞다
저는 11시쯤에 참전 가능할듯요...?
이상한 영화 보면(?) 부모님이 머라 하실수도 잇어서
야하고 이런 건 전무한데 주인공이 말이 너무 많고 조까 잔혹하지요
같이 달릴거면 딱 영화 30분 맞춰놓고 11시에 들어오면 되겠네 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