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주의를 지켜낸 용사(?)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린듯 함 하지만 특이하게도 진짜 한 사람은 피해를 입거나 당연하기에 말을 하지 않지만 허세와 과시가 심한 무능력한 사람일수록 더욱 심하게 감정이입 같음 (현 세대로 보자면 연평도 당시 SNS에 군복올린 얘들)
2. 정치에 대한 견해를 같기 보다는 옛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만 꽂혀있으며 현 정치에 대해서는 어떠한 기준이 없으나 예전 민주 주의를 지켜냈다에 대해서만 기준이 잡혀있어 정치에 대해 잘은 몰라도 본인들이 맞다고하며 본인들의 말을 반발하면 어떠한 근거에 대한 답변이 아닌 감정적인 부분으로 대답함 (개념 없다부터 온갓 헛소리 시전함 안되면 직급으로 찍음)
3. 나라의 발전 시기인 흥망성쇠의 흥에 태어나 본인의 능력보다 더 뛰어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빈번함.
그러다보니 특정 세대는 대기업이나 중견소 기업의 차이가 없으며 능력적으로도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빈번하고 개인의 역량이 아닌 눈치와 같은 부분으로 진급과 같은 부분에서 빠르게 진급함
뭐든지 성공한 자가 역사를 쓰듯 난 이러한 방법으로 임원이나 장급 자리에 올라왔고 지시를 내리는 입장이 되었으나 현장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나 관리자 부심은 심하며 본인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남 탓을 하며 눈치는 빨라 내 자리를 위협하거나 하면 날리남
(특이하게 하청이나 계열사 쪽을 다니는 사람들 중 대기업 사람 개 무시함 옛날에 운전이나 하던 놈이다,영수증이나 정리하던 얘다 등)
※ 그렇다고 지금처럼 학습하기가 좋은 시대에서도 따기 힘든 자격증 취득한 것에 대한 개인적인 노력을 비하 하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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