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주의를 지켜낸 용사(?)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린듯 함 하지만 특이하게도 진짜 한 사람은 피해를 입거나 당연하기에 말을 하지 않지만 허세와 과시가 심한 무능력한 사람일수록 더욱 심하게 감정이입 같음 (현 세대로 보자면 연평도 당시 SNS에 군복올린 얘들)

2. 정치에 대한 견해를 같기 보다는 옛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만 꽂혀있으며 현 정치에 대해서는 어떠한 기준이 없으나 예전 민주 주의를 지켜냈다에 대해서만 기준이 잡혀있어 정치에 대해 잘은 몰라도 본인들이 맞다고하며 본인들의 말을 반발하면 어떠한 근거에 대한 답변이 아닌 감정적인 부분으로 대답함 (개념 없다부터 온갓 헛소리 시전함 안되면 직급으로 찍음)

3. 나라의 발전 시기인 흥망성쇠의 흥에 태어나 본인의 능력보다 더 뛰어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빈번함.

그리하여 허세나 과시가 매우 심해지거나 난 특별하다라는 망상에 빠지거나 혹은 무당 쪽에 빠지는 분들이 많은 거 같으며 대외적으로는 난 성공했기에 본인 부모님 세대를 무시 함
근데 정작 고생과 시대가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은 586의 보모님 세대가 일굼
4. 내가 태어난 시기가 나라의 흥인지 망인지가 중요한데 흥에 태어난 사람은 무엇을 하든 평타는 침

그러다보니 특정 세대는 대기업이나 중견소 기업의 차이가 없으며 능력적으로도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빈번하고 개인의 역량이 아닌 눈치와 같은 부분으로 진급과 같은 부분에서 빠르게 진급함

뭐든지 성공한 자가 역사를 쓰듯 난 이러한 방법으로 임원이나 장급 자리에 올라왔고 지시를 내리는 입장이 되었으나 현장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나 관리자 부심은 심하며 본인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남 탓을 하며 눈치는 빨라 내 자리를 위협하거나 하면 날리남

(특이하게 하청이나 계열사 쪽을 다니는 사람들 중 대기업 사람 개 무시함 옛날에 운전이나 하던 놈이다,영수증이나 정리하던 얘다 등)

※ 그렇다고 지금처럼 학습하기가 좋은 시대에서도 따기 힘든 자격증 취득한 것에 대한 개인적인 노력을 비하 하는 건 아님

5. 이중적인 잣대가 매우 심한 세대 같음
6. 어느 세대나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고 대충 사는 사람이 있듯이 특정 세대가 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내가 지내온 시대의 상황에 따라 그 세대의 특징이 결정 된다 라고 생각하는데 일종의 민주주의 호소인이나 광신도 같은 부류들이 매우 많음
7. 그 아래 세대는 비슷한 부류들이 붙어 먹고 있고 그들만의 카르텔을 형성되어있어 본인들에게 엎드리지 않으면 절대 올려주지 않다 보니 능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결정이 진행 되는 경우가 많음
8. 민주화를 그 시대에서는 해냈지만 역설적이게도 현재를 보지 않고 그떄만을 생각하며 그들만의 이유와 결과를 만들어내고 오히러 그렇기에 더 썩어버린거 세대 같음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이런 얘기는 다른 사람들과 하면 귀찮은게 많아져서 익명에 올려봄
이러쿵 저러쿵 주절주절 썻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