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론까진 유교라 좋았는데
지금은 도교에 가깝기 때문이지요
남자의 일방적인 권리에는 의무가
남자의 일방적인 자유에는 책임이 동반되기 때문에
세심히 조율해야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는 다음과 같은 여성만 가려내 문제시합니다
아들이 없는 여자
미혼인데 순결하지 않은 여자
반면
자식(아들, 딸)이 있으면 보호대상이고
순결한 여성도 보호대상이고
**혼전 관계를 했더라도, 결혼으로 나아갈 확률이 높은 장기연애를 하는 여성** 역시 보호대상이라 할 수 있지요
이들은 유교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대우됩니다
그만큼 결혼을 생각해서 처음부터 신중하게 연애할 것을 권하고
다만 여자 입장에서 최선을 다했음에도 남자가 차버린 경우 문제가 되고, 이게 주요 창녀 양산 경로에 가까운데
크게는 두가지 가능성이 있지요
하나는 정상적으로 급에 맞춰 연애했는데도(여자에게 귀책이 없는데) 남자가 질렸다는 등 이유로 차버린 경우
다른 하나는 남자가 너무 잘났는데 급에 맞지도 않는 연애를 여자가 시도한 경우
(이 경우에 여자 눈높이 통제와 교육에 관한 부모의 책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즉 여자의 유전적 결함이기 때문에 사실 여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습니다. 여자의 성적자기결정권을 부정하는 이상 엄밀히는 부모에게 책임이 있게 됩니다.
다만 부모의 명시적 의사를 거역했다면 불효의 책임을 집니다.)
두가지 경우 모두 남자도 절제하지 못한 잘못이 있고
(물론 남자에게도 한 여자가 질리는 것은 유전적 결함인데 남자에게는 자유가 부여되므로 스스로 억제할 책임을 집니다)
유교적으로 비난 대상이 됩니다
곧 남자에게 여자를 책임지라는 사회적 압력이 가해집니다
특히 전자, 전적으로 남자 잘못인 상황에서 강하게 가해집니다
유교는 남녀 모두에게 압력을 가하는 것이고
여자에게는 몸을 잘 간수할 압력을 가하고
남자에게는 아다 딴 여자에 대해 책임지라는 압력을 가합니다
단 아다 먹고 버린 남자에 대해서 실효적으로 공고할 방법이 없는 게 문제고, 이 부분에 대한 현대적 대책이 필요하겠습니다
과거에는 마을에서 소문내서 매장시켰지요
어떤 식으로든 불이익 부과가 필요할 것입니다
여자의 순결잃음에 준하는 사회적 매장 조치가 있어야 겠죠
좆대남이 원하는건 전통의 회복이 아니라 냄져 독재체제임 - dc App
그것은 한녀 독재체제에서 비롯된 대립항으로 나온 거고 그래서 교화중인 거죠 안 그러면 영원히 갈등 종결 못하죠 평화의 종교 유교로 해결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