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이 아무리 날고기어도 

30대한테 일단 싸움으로 진다


20대 애들 시위가 개 꼴뵈기싫으면

진짜 개같이 줘패고 찍어누를 수 있다는 의미



그래서 학생들의 시위로

어떤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과거 역사 이벤트를 보면


사실 99%는 학생들의 윗세대부터

광범위하게 동의하고 있는 사안이였다는걸 알 수 있음


x팔육 운동권들부터

당시 넥타이 부대의 지원사격을 받았지



지금만 봐도 소위 "이대남" 세대가 밑도끝도 없이 날뛰는건

윗세대가 거기 동의하고 지지하고 있기 때문임


그 윗세대가 어떤놈들이길래? 뭐긴뭐야 일베충 세대지ㅎ





학생운동으로 무언가 해냈다는 기록은

전부 만들어진 환상임


실제론 그 윗세대 3040쯤 부터 광범위하게 지지하던 방향이며


스무살 애들의 학생 운동은

그냥 정치 변화의 마지막 서명란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