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가 먼저 가족주의(홍준표는 패밀리즘이라 부르더군요) 거부하고

리버럴리즘: 가족 만들지 말고, 결혼 하지 말고 나만 잘먹고 잘살자(페미니즘) 택했죠


그래놓고 ju에서 베트남론 mutal에서 도가식 탕핑 터지니까

호다닥 민족주의 숭배 들어갔죠

지들이 가족주의 버려놓고 뒤늦게 민족주의 하는 거죠

이러니 사상의 일관성이 없는 거죠


민족주의 숭배는 필연적으로 가족주의 숭배도 요청하죠 

둘 다 혈통, 족(族)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유가 이념에 기원을 두죠 



가족주의는 페미니즘과 같은 양주 사상을 거부하죠

한국 여자들은 페미니즘 놓을 생각 없이 계속 리버럴하죠

그러니 민족주의에 진정성이 안보이는 거죠


진정성을 보이려면 가족주의와 민족주의를 모두 해야죠

곧 유가에 귀의해야 한다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