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가 먼저 가족주의(홍준표는 패밀리즘이라 부르더군요) 거부하고
리버럴리즘: 가족 만들지 말고, 결혼 하지 말고 나만 잘먹고 잘살자(페미니즘) 택했죠
그래놓고 ju에서 베트남론 mutal에서 도가식 탕핑 터지니까
호다닥 민족주의 숭배 들어갔죠
지들이 가족주의 버려놓고 뒤늦게 민족주의 하는 거죠
이러니 사상의 일관성이 없는 거죠
민족주의 숭배는 필연적으로 가족주의 숭배도 요청하죠
둘 다 혈통, 족(族)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유가 이념에 기원을 두죠
가족주의는 페미니즘과 같은 양주 사상을 거부하죠
한국 여자들은 페미니즘 놓을 생각 없이 계속 리버럴하죠
그러니 민족주의에 진정성이 안보이는 거죠
진정성을 보이려면 가족주의와 민족주의를 모두 해야죠
곧 유가에 귀의해야 한다는 얘기죠
반대로 한남들도 단일순수민족을 파괴하는 끔찍한 국결론 숭배하면서 반이민을 숭배하니 한민족의 미래가 두렵다
국결론이 촉발된 건 페미로 한바탕 난리가 난 나중 일이죠 선후를 잘 생각해봐야죠 온 나라가 페미에 환장해서 가족주의란 걸 부숴버렸으니 (이대남은 가족주의 해체에 충분히 반대하였음) 가족주의가 없어진 나라에 민족주의를 기대할 수도 없는 거죠 후후
보지년들은 애초에 멍청하니 그딴거 믿는다고 해도 남자들이 중심을 지켰어야지. 지금이라도 남자들 다시 순수민족가족주의 사상으로 계몽시켜야
결혼 안하는 여자는 세금 3배, 인종 간 결혼 금지, 반페미니즘 교과 의무화 3개는 반드시 해야한다
+교련 과목 부활
애초에 멍청한 거 동의하는데 그것과 별개로 이 사회의 어른들 지식인들 언론들 모조리 反가족주의적으로 페미니즘 찬동하고 가족주의 결혼제도 지키려는 한남들 탄압하고 착취하려 들었죠 이대남한테 중심잡으라고 하는 것도 한계죠 다만 설거지론으로 결국엔 중심 잡았죠 그 결과 페미 상당히 죽었죠
순수민족가족주의 사상으로 계몽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죠
민족주의를 보호하려면 가족주의도 보호해야 일관성이 있는 것이고(가족이 없는데 민족이 어떻게 있는지) 가족주의 해체에 방관해놓고 (자칭 내셔널리스트 리재명까지 지난 대선에서 페미질 찬동했죠, 최근 자제하는 것은 높게 평가) 이대남이 민족주의 안지켰다 뭐라하긴 곤란하겠죠
민족주의자라면 이대남이 가족주의 해체 반대할 때 도와줬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은 k민족주의 진영의 실수였죠. 다행히 최근에는 많은 자각이 이뤄진 것은 높게 평가하고 그래서 주무탈도 점차 설득력을 잃어가는 것이죠 민족주의와 가족주의가 일체가 되고 있죠. 유가 이념을 통한 사상 교육이 제대로 안된 채 오로지 민족주의만 숭상하고 가족주의 도외시한 결과라고 할 수 있죠.
민족주의 자체에 잘못된 거짓 민족주의와 퇴폐문화를 척결하는 것도 포함되어있음 니가 말하는 페미니 한녀니 하는 애들은 잘못된 민족주의를 할지언정 민족 자체를 배신하진 않았는데 이대남은 올바른 민족주의로 해결책을 찾으려한게 아니라 아예 반민족 혼혈론을 펼쳤다는 점에서 반역에 해당한다 애초에 죄질 자체가 다름 - dc App
그리고 여성들의 타락 자체도 느그 한남 권력이 명목화폐 인플레이션으로 사회적 시간선호도 높혀놔서 발생한 일인데 그걸 여성들 탓 하는게 적반하장 한국은행, 한국조폐공사를 한남이 운영하지 한녀가 운영하냐 - dc App
그리고 이대남은 전통적 가족가치 지키려고 한적 없다. 퇴폐적인 야동, 애니 마음껏 즐기고 여자 마음껏 따먹고 책임도 안지는 냄져 독재 체제를 원했지 나도 20대인데 나 10대때도 또래 세대 중에 무슨 전통주의 가족주의 가진 놈들 없고 그냥 다 "현대화된" 놈들이 대다수였음 - dc App
이대남 올바른 가족주의 홀로 외롭게 지킬 때 아무도 안도와줬죠 설거지론 터질 때까지 이대남 패기 바빴죠 이대남은 가족주의 없어진 세상을 받아들인 거죠 이대남이 가족주의를 없앤 게 아니죠 더이상 가족주의를 지키려는 여자가 없다는 현실 수용자에 불과한 이대남 악마화는 진정 악마를 가리는 짓이죠
이대남만큼 꾸역꾸역 가족가치 지키려 한 사람 없죠 그동안 이악물고 한녀들 설거지 해준 게 한남들이죠 세계 최고연령 순결하지 않은 처녀 존나 비싼 아파트 요구받아도 오로지 대잇는다는 이유로 꾸역꾸역 설거지 다해줬죠
한녀 586 독재체제에서 이대남만 혼자서 대잇는다는 유교 관념 붙잡고 있으니 그걸 볼모로 무제한으로 착취하다가 들고 일어난 혁명이 설거지론이죠 한남들한테 잠재적으로 결혼을 한다는 마음가짐 자체가 가족주의 그자체였죠 설거지론 전까지 한남은 결혼 하려고 했고 한녀는 결혼 거부했죠 전자가 가족주의죠
페미 가족해체 리버럴 사상은 그 자체로 민족 소멸 유발하는 민족에 독과 같은 사상이고 -> 나아가 이민 국결 촉진 매카니즘의 결정적 요소죠 인구가 부족하니 어쩌고~ 더해서 자국 여자들이 여자답지 않으니 남자도 그런 자국 여자를 가까이 하기 곤란하고 그자체로 결혼방해 출산방해 민족방해 反민족주의이죠 또한 먼저 양남 어쩌고 국결은 한녀들이 먼저 하면서 반민족 혼혈론을 펼쳐댄 것도 기억해야죠 당신은 리버럴 똥 퍼트려 온 사회를 오염시킨 페미니즘에만 한없이 관대 스윗한 것일 뿐이죠 反가족주의를 단호히 배격하지 못하고 오냐오냐하면서 이대남한테만 무한 양보를 요구해대니 민족주의 수호 실패하게 된 거죠
유가의 덕목은 충이고 이제 군주정의 시대가 지났기 때문에 충의 대상은 군주가 아닌 국가와 민족으로 변화되었음
현재는 그렇다고 할 수 있죠 이대남한테 충을 요구하고 싶으면 이대녀한테 효를 요구하는 사회여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