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왕한테 개길 자격은 있지만 여자가 남자한테 개길 자격은 없다는 모순
원래 가부장의 머리에 임금이 있고 임금의 머리 위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게 자연의 질서인데
느그 좆대남들이 군주제 반대하고 공화국 같은 후레자식 패륜 체제나 지지했으면서 무슨 한녀 탓을 해
애초에 여자들의 타락은 남자들이 먼저 타락했기에 그걸 따라서 이뤄진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무시하냐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욕정에 내버려 두셨으니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까지도 본래대로 쓰는 것에서 본성을 거역하는 것으로 바꾸었음이라.
로마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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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버지 지지하잖아요
국왕만이 백성의 어버이지 공화국의 수장은 그게 누가 됐든 반역자다 - dc App
유사 군주제라도 제일 지지해주죠
일관성 있는 거 아닌지
유교 입장에서 한말씀 드리면 유교는 끝까지 임금과 아버지의 질서를 옹호했는데 기독교가 천주에 권위 몰빵하고 임금과 아버지를 통한 질서를 망가뜨렸죠
조선에 예수 그리스도 믿는다는 인간들이 (國有大仇, 君也. 家有大仇, 父也) 나라에 큰 원수가 있으니 임금이다. 집안에 큰 원수가 있으니 아버지다 이지랄하면서 국법질서를 황폐화시켰죠 無父無君이 정당화되기 십상인 기독교 때문에 전세계가 공화정으로 몸살을 앓는 게 아닌지
페미반대 x 여성노조반대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