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처녀를 보존하라. 처녀를 보존하지 않았다면 결혼해서 설거지 해줄 필요는 없다


기독교: 처녀를 보존하라. 그런데 처녀를 보존하지 않았어도 사랑으로 결혼해서 설거지 해줘라




사랑을 빙자한 착취에서 한남들이 깨어난 거죠 유교가 복원되고 있죠


기독교는 여자의 방종을 조장하는데 왕과 아버지를 통한 체계적인 통제도 안되죠 


그러니 서구가 PC로 망가졌고 속수무책이었죠 일부 양남들이 덮어주고 만나줬으니




그냥 무지성으로 사랑으로 덮어주라고 우기는 걸 다 알죠


이게 기독교식 가부장제면 안하고 말죠


도리는 남녀 모두가 지켜야 하죠 예수같은 예외를 원칙으로 만들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