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박애주의
예수 아래 모두 평등한 거죠
어 이거 묵가에 가깝죠
이 논리면 한남이 베트남녀를 사랑하는 것도 아무 죄가 없는 거죠
한녀와 베트남녀를 공평하게 사랑하라는 게 예수의 가르침이죠
유교는 평등을 부정하죠
문명과 오랑캐를 계속 구분하죠
이제 오랑캐와 통혼은 문제가 될 수 있죠
기독교로는 베트남녀를 막을 근거가 없죠
기독교 문명은 PC를 초래할 운명인 거죠
기독교의 내생적 한계죠
기독교 자체가 글로벌리즘의 위험성을 내포하죠
전 지구를 공평하게 사랑하라, 되도 않는 얘기죠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들, 곧 너보다 더 크고 강한 일곱 민족인 힛인들과 기르가스인들과 아모리인들과 카나안인들과 프리스인들과 히위인들과 여부스인들을 쫓아내실 때,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 앞에 그들을 넘겨주실 때, 너는 그들을 쳐부수고 완전히 진멸시키며, 너는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고 어떤 자비도 보이지 말지니라. 너는 그들과 혼인도 하지 말지니, 너는 네 딸을 그의 아들에게 주지도 말 것이요 그의 딸을 네 아들에게 주지도 말지니라. 신명기 7:1~3 외래인종 청소하고 혼혈하지 말라는거 나옴 - dc App
그냥 이대남이 자기들의 반민족성과 음란함을 정당화 하는거 - dc App
다른 민족도 마찬가지로 기독교 인이면 문제가 되죠 그들도 같은 하나님의 식구면 어쩔겁니까 후후 아브라함 계통에서는 개종만 시켜버리면 통혼도 된다는 결론에 이르죠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전부 신앙을 문제삼지 혈통을 문제삼지 않죠
신약이랑 구약과의 괴리가 심하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태생적인 오류죠, 구약에선 누구 죽여라, 누구 죽여라, 아이들과 그들의 가축또한 하나도 취하지 말고 모두 죽여라 이리 쓰였는데 신약은 갑자기 평등 박애주의자가 돼서 인격이 바뀌어 버리는데 이건 오류 아닙니꽈
나치즘 순혈주의도 기독교가 아니라 게르만 전통에서 찾았고, 동로마를 보든 영미를 보든 기독교 자체는 순혈주의에 별 관심 없어보이죠 오히려 만민평등주의에 따라 신앙만 같으면 통혼도 막을 근거가 없죠
한국인 일반정서는 같은 신앙이고 나발이고 타민족은 그냥 꺼지라는 거고 기독교랑 상관없이 한국인이면 그렇죠 이는 혈통주의로 설명되죠 한편 수신제가치국까지만 원하고 '평천하'는 한국의 것이 아니죠 평천하 한답시고 인종 잡탕되는 것 원치 않고 우리國끼리 체제를 선호하죠
유교의 인종주의적인면모 자세히설명가능한가요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