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56af63eee81ed45ee7473af07baa9e5e147f3f219d9540b5b



과거 활터에서 활쏘기를 하였던 선조들을 따라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는 우리 후손들의 현재를 겹쳐보이고 싶다.

열강들의 장기판에서 자주없이 굴러다니는 장기말이 아닌
핵 이빨을 지닌 산악 호랑이와도 같은 조국을 바라보고 싶다.

부패비리로 점철된이들이 스스로의 배를 불리우다 못해
민족과 조국을 구렁텅이로 같이 내몰아가게되면
민족은 자신들의 생존과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정상 궤도로 바로 다스릴 의무가 있다.

그런것을 두려워하기에 기득세력은 민족의 무장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다.
그런것을 두려워하기에 민주주의라는 명목으로 다수의 독재,
곧 민중으로부터 권력을 앗아간 기득의 독재를 자행하는 것이다.

조국은 외부의 열강에, 민족은 내부의 열강에 휘둘리고 있다.
오직 핵무장과 전국민 총기 소지 휴대만이 열강으로부터 탈피를 벗어나 타파의 길로 나아갈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