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관료제랑 공립학교 제도는 부르봉시칠리아 왕조 때까지 쭉 유지되엇다는 거 알게되고 충격이었

이탈리아 통일 전에 나폴리와 팔레르모가 밀라노에 이은 도시내 공업 비중 2위 3위였다는 것도 꽤나 생각해볼법한 부분

어쩐지 자료 찾아봐도 19세기 북이탈리아랑 남이탈 생활수준이 차이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