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 년부터 1992년 말까지 동남아지역으로 탈출한 사람들의 수는 총 792,893명에 이르렀다. 1979년부터 1992년 말까지 동남아국가들의 난민 수용소를 거쳐 최종적으로 난민자격을 인정받아 서방 등 제3국에 정착한 난민 수는 438,436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정일은 “한반도 적화(赤化)통일 달성 시 1천만 명은 이민 갈 것이고, 2천만 명은 숙청될 것이며, 남은 2천만 명과 북한 2천만 명으로 공산국가를 건설할 것”이라고 했다. 북한 공산집단의 이 같은 주장을 절대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운명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 및 재산을 수호하는 것은 미국과의 방위공약도 아니고 공산당과의 협상도 아니다. 북한 공산 집단에 맞서 우리의 자유를 지키겠다는 의지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전쟁은 결국 ‘의지의 대결’이다. 한반도에서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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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적화시에
1,000만명은 탈출 하고
2,000만명은 숙청 되고
2,000만명은 투항 하여
북한에 흡수 된다고
북한 김정일가 생전에 예상 했네요.
대한 민국 자유 민주주의가
영원할 것만 같았으며
월남이 패망한 것처럼
안될것이라고
굳게 믿었으나
헛된 바램이고 망상 이었습니다.
적화는
김영삼이가 민자당으로
들어 왔을때부터 시작되었으며
김대중 간첩이 대통령이 되고서
운동권들이 본격적으로
정치권에 들어오더니
노무현 정권을 거쳐서
문재인 정권때에
운동권들이
정치권을 완전히 장악하였고
지난 총선에서
운동권들과 이재명이가
국회를 완전히 장악하고
이번 탄핵과
이재명 재판과정에서
좌빨들이 사법부 마저
장악했다는 것이 드러났고
언론도 장악했고
학교도 전교조가
회사는 민주 노총이
시민 사회는 시민 사회 단체가
전부 장악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애써 대한 민국 자유 민주주의가
계속될것이라고 바라고 있으나
헛된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윤통이 탄핵된 순간이
대한 민국 자유 민주주의는 끝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저,인공 호흡기로 연명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차기 대선 보나 마나 이구요.
친북 좌빨들은
똘똘 뭉치는데
탄핵에 앞장섰던
한동훈과 안철수는
반성하지도 않고
대선 후보로
나와서 분열을 일으키고 있고
우파들은 서로
자신이 후보가 돼야 된다고
출마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 민국 미래는
정해졌습니다.
김대중과 북한 김정일이가 맺은
연방제 즉,적화통일이
차기 정권에서 이뤄질 확률이
매우 높으며
미군 철수도 햘수 있으며
국회를 장악한
민주당이 개헌 하여
영궁집권도 할수도 있고
진짜 계엄령도 할수 있어요,
대한 민국 자유 민주주의는
윤통이 탄핵된 순간
사실상 끝났어요.
이제,현실적으로
이민 생각할때 입니다.
차기 정권은
악법 만들어서
이민도 쉽게 가지 못하게 만들고
돈도 해외로 가져 나가지 못하게
할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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