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좌경들은 그 깊이가 시냇물 깊이마냥 얇을지라도 독자적인 체계가 있음
조선시대에서 이어져오는 기계론적인 균형적 파당론, 이기불상리 관념에 기반한 어설픈 융통적 도덕주의에 구한말 때의 우맨피 피해의식으로 생긴 과학기술 수용적 입장, 조선시대 서인 계보에 산업발달 정도는 긍정하는 것 베이스로 제도는 미국식 자유민주주의 속성 강의 파쿠리치기.
역겹고 토나올정도로 1차원적이고 즉자적이며 아무 고민도 없이 나온 생각체계지만 적어도 "존재는" 함.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올려친다고 오해하지 않길 바람
그런데 조선우경들의 머릿속에는 이런 생각체계조차 없음. 머리에 체계가 없으니 일본 우파들의 단어 몇몇개만 빌려와서 대다수 국민들 깔아보고 멸시하는게 기본임. 물론 멸시당할 정도로 미개한 국민성은 맞는데 정치세력으로써는 쥐약임
말을 빌려온다고 해서 뭐 기타 잇키, 미시마 유키오 같은 대단한 사람들 거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블루팀레드팀 대륙세력해양세력 자유주의 법의지배 가치외교 포퓰리즘반대 탈아입구 이런 00년대 2ch에서 넷우익들이나 할법한 체계를 자기들 머릿속으로 갈아끼움
물론 나는 조선좌경들의 사상을 지극히 경멸함. 설령 방구석 넷우익들일지라 하더라도 그 체계 자체로는 조선좌경들의 즉자적인 사상이 넷우익들만도 못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근데 문제는 그건 자국에서 자국민 바라보는 차원에서의 문제지 자기들 생각이 아무것도 없어서 남의 걸 파쿠리쳐서 뇌에 끼우고 일본식 세계관을 조선땅에서 카세트 녹음기 돌아가듯이 반복하면 당연히 쳐졸리는 말 밖에 나올 게 없음
윤석열 계엄은 사실 이 쳐졸리는 자유민주법의지배타령웅앵에 균열을 내는 듯한 고무적인 행동적 시도로는 봤는데, 그거 지지한다는 국힘갤 새끼들 씨부리는 거 보면 여지없이 그냥 생각없는 우경들이 돌림노래 부른거 그대로 반복하면서 나는 계몽됐다 이러니 결국 의미없이 기화되어버린 셈임
조선반도는 인간들의 생각이 시냇물같이 얄팍하지만, 그 얄팍한 시냇물의 깊이라도 가지고 있는 건 좌경들이고 우경들은 그냥 공허하고 텅빈 무임. 이게 우경들이 맨날 싸워봤자 쳐발리는 이유임.
너도 2ch 우좀 NPC인 원종단수준인데
부정하진 않겠지만 이게 맨날 쳐발리는 스탠스이고 이걸 알기에 정치적으로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은 나한텐 없음. 문제는 일본 거 그대로 가져오면서 쳐졸리는 소리하며 왜 우리는 못이기냐 한탄하는 우파들이 한심하다는 거지. 요는 객관화가 전혀 안되있다는 소리임.
자기객관화가 되네 그러면 ㅇㅈ
야정코진 않겠지만 ㅋㅋㅋ 어우 새보갤 펨코류 쿨찐내 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