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은 전근대 예맥한의 국민통합의 상징으로 나타나는 기자숭배가
일제 때 들어서 기자라는 것이 없는 것으로 사료가 밝혀지자
기자를 단군으로 바꿔 단군숭배로 나타난 것.
결국 환단고기니 대종교니하는 단군교는 민족주의적인척 하지만
(현재도 사실상 중국 학자들만 주장하는) 기자숭배에 근원이 있는 단군숭배는 소중화 사상(중국숭배)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
박정희가 국민통합의 상징으로 밀어준 이순신도 똑같은 절차를 밟음. 박정희도 조선인이었기에 무의식에 깔려있는 기자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했음
(삼실총 우주역사)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고구려에서만 나타나는 의문의 신.
하늘과 땅을 두손으로 직접 연 거인신 미륵이 아닐까.
기자숭배에서 유래된 건국신화 단군이 아닌 창세신화인 미륵•석가를 믿어야함이 마땅하고 그래야 한국이 무의식에 깔려있는 소중화사상과 사대주의를 벗고 자주적으로 나아갈 수 있음
옥황에 도수문장 굽어보니 하늘과 땅이 네 귀 깊 숙 떡징같이 눌어,
네 귀가 합수하니 혼합으로 다시 이르자, 천지개벽 도업으로 다시 이르자.
도수문장이 한 손으로 하늘을 치받고 또 한 손으로 지하를 짓눌러,
하늘 머리는 건술 건방 자방으로 도업하고 땅의 머리는 축방으로 열립니다."
<베포도업침(초감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 남무 고창학 구연, <<제주도 무가 본풀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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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 cringe 서인, 석가 미럭,도수문장 바리공주 삼신할미 청의동자 칠성신 = ba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