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고대 트로이 전쟁부터 아테네스파르타전쟁까지 뭔가 역사가 아니라

일본 에니메이션에 나오는 작품 설정같음


일단 신화에 전쟁이 버젓이 나와있는데 거기에 승자가 있는데도 지지신이 따로 기록되어있는게 신기하네 

그것도 아테네랑 스파르타가 엄연히 한쪽 세력으로 이긴 전쟁인데

그 다른쪽 편을 들은 포세이돈이랑 아프로디테도 신으로 숭배하는 종교를 아테네하고 스파르타에서 믿고 


생판 멀리있는대에다가 동맹관계만들기, 식민도시만들기,

식민지원정전쟁.

거기다 기원전부터 체제전쟁.

 그리스-피레우스성벽이랑 그 이후 로마제국이라는 거대제국이 죄다 그리스뽕맞아서 문화특구로 만들어줬다는 설정 보면 

무슨 진격거 세계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