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의 주일로 대체됐다고 알고있는데 일요일이 주님이 부활한 주의 첫날이고 초대교회 시절부터 그때 예배드리는게 전통이었기 때문에 중요한 날이긴 하지만 그게 안식일은 아니다
일요일이 아니라 다른 요일에 모여서 예배하더라도 "이론상으론" 문제없지만 구약의 안식일은 안지키면 죽는 날이고 다른 날에 대신 지내도 되는게 아니라 꼭 그날에 지켜야 했다
구약의 안식일은 신약시대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안식으로 바뀐거라고 보는게 맞다
안식일의 주인은 인자고 신약시대의 안식은 특정한 날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수고하고 짐진 죄인들이 안식하는 것이다
영원한 안식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니 죄의 문제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대신 돌아가시고 부활하셔서 니 죄를 완전히 씻어준 구주라고 믿고 영접하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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