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럽이나 아메리카 같은 기독교 신자들.
보수층 비율이 늘어났다고 좋이하는 기사들이 많아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악영향에 가까운데.
단기적인 증가세 말고 5-10년 단위 모델로 보면.
교회 참석률은 계속 감소추세를 보인다.
즉 이러면서 보수비율이 늘어난다는건.
교회에서 이탈을 하는사람들이 진보나 중도 성향의 사람들이란 소리.
즉 최근 성공회나 카톨릭에서 진보적인 정책을 하고 다닌거는.
명백하게 누수가 되고 있는 지점을 공략을 하는것이다.
기독교 문화에서 선교의 신성함을 생각을 해본다면.
누워서 마가를 외치고 간음을 오조오억번 하는 머스크를 빠는 자칭 복음주의자와.
무지개 깃발 있는곳가서 무지개 표지판 성경 나눠주면서 성공회나 캐톨릭도 사실 동성애와 동성혼은 좀 입장이 달라.우리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 하는 카톨릭이나 성공회 신자!
둘중에서 후자가 더 기독교적인 사람에 가깝다는거다.
물론 이런말 적어도 소용없다.
그냥 외치자!
마가!!!
마가!!!
그렇다기엔 청년층 신도 비율 증가랑 교회 달에 한 번이상 출석하는 성도 증가는 통계로 나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