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은 독실한 그리스도인을 좋은사람들이라 생각했다.
무신론과 별개로 그가 가지고 있던 혁명적 관점에서
그들은 좋은당원들이라 생각을 했으며.
또한 이상한 탈선에 집중을 안하고 자기수행에 힘을 쓴다는점을 휼륭하게 생각을 하였다.
당시 러시아의 그리스도인들이 유흥파티를 싫어한 이유는 간음으로 발전이 되는 끔찍한 행위라고 생각을 했으며.
레닌 또한 유흥파티를 싫어했는데. 혁명대업이 우선이지 쾌락이 우선이 아니라고 생각을 한것이다.그러면서도 퇴폐적인 에로스는 사회진보의 도움이 안된다고 여긴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전통주의 우익들을 생각을 해보자.
말을 말자.
그렇다 독일 보수혁명론자 구성원들중에서 차라리 교조적인 공산주의 그룹에게 희망을 봤던 사람이 나왔던것은 우연이 아닌것이다.
그래서 지금 기독교인들한테 종교혁명을 일으켜서 미국을 신정국가로 만들으라고 주장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