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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독립운동가가 감옥에 끌려갔을때. 


그곳에 쇼와유신에 참여를 했던 일본군 장교가 있었다고 한다. 


일본군 장교가 그에게 왜 독립운동을 했냐고 묻기에


그 독립운동가는


‘너희 일본이 우리의 아녀자들은 시골에 살면 강제로

도시에 살면 반강제적으로 창부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 장교는 크게 동의를 하면서. 


‘나도 그래서 유신을 했다!‘ 라고 말했다. 




이는 야사에 가까운 이야기다. 


그러나 당시 쇼와유신에 참여를 했던 황도파 장교들중에는 농민출신들이 많은데. 


실제로 일본 농촌에선 생활전선을 위해서 이러한일이 흔했다고 한다. 


이들은 근대의 혜택이 도심지 지역 극소수 부르주아들 한테만 몰리는것에 대해서 극심한 분노가 있었던것이다. 





그렇다면 쇼와유신 사태와 더불어서 오늘날엔 어떨까?


사실 슬프게도 크게 달라진것은 없다. 


펨코 같은 커뮤니티에서 유흥업에 종사를 하는 이유. 

유흥업으로 오조오억 버는 여대생의 여시글 캡쳐글. 


커뮤니티 게시글이 증거가 되는지도 의문이지만. 


통계상으로는 싱글맘이나 가정의 비율이 높거나. 

가난한 계층이 대부분이라고 나온다. 



그러나 앞서 말했던 노래방론 처럼 이러한 사실을 남초 커뮤니티들은 어느정도 인식을 하고있다. 


하지만 오해는 멈춰주기를 바란다.난 한국 페미니즘을 옹호를 한적이 없다. 


한국 페미니즘 세력들 또한 기본적으로 일제시기 ‘신여성‘ 개념처럼 현대적인 혜택을 극소수에 몰아주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오늘날 반페미들의 자칭 페미와의 전쟁은. 

이러한 신여성 계급 앞에선 덜덜 떨면서. 

생존전선에 있는 여성들을 걷어차면서 침을 뱉는게 전부다. 



쇼와유신적 관점에서 본다면 이대남들도 쇼와유신 대상에 가까운것이다. 


그래서 난 이대남의 파쇼나 대안우파로 진화를 한다는 이론을 동의를 안한다. 


그들은 윤치호 디시콘이나 달것이다. 



그러나 재밌는점은 윤치호도 이러한 이대남 혐오꾼에 가깝다. 

애초에 윤치호 디시콘을 다는사람들은 그의 저작을 대부분 안읽는데. 


그의 저작에 보면 자신의 가문의 여자들과 남자들이. 

가난한 여성을 괴롭히자.


생계가 걸린사람을 저렇게 잔인하게 굴다니. 

그냥 빰 맞고 화풀이를 하는거 아닌가?

참으로 이는 조선적이다 라고 기록한다. 



이것이 내가 이글을 작성을 하는 이유다. 


당신은 이제 윤치호 디시콘을 버튼을 누를때. 


아주아주 희박한 확률로 윤치호가 마음속에서 나와서



-이토록 잔인하게 굴다니? 그대는 조선적인가? 라고 물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