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
그러나 3갤에 올라온 아이비리그 상위권 비율은
관련자료가 될수가 없는데.
흑인이나 멕시칸들의 입학전형이 대부분 사회적 전형이기 때문이다.
즉 경제적 여건이 동일한 상태에서 출발을 안한다.
이는 미국 대학의 학비나 대학가의 물가.
동시에 기숙사나 주택렌트 문제 그리고 미니잡 문제를 고려를 한다면.
이러한 비율은 자료로 사용하기엔 매우 부정확하다.(애초에 학계에선 저런자료를 찾아내는 이유 또한 최근 미국의 환경자본 연구 트렌드 답게 환경자본의 영향성을 보여주기 위함에 가까울것이다.)
그러나 굉장히 흥미로운 지점이 존재를 하는데.
트뽕들이 빠는 밴스는 환경자본 문제를 저격하는 힐벌리의 노래로 스타가 되었다는것이다.
트뽕들은 영어위키 요약본을 이걸 성경처럼 외우고.
레드넥들의 눈물의 행진을 이야기 하는데.
아니,인종 분포도도 환경자본이 고려를 안하고 생각을 하면.
밴스가 지적한 환경자본 문제를 고려를 안한것이 아닌가?
그런데 밴스를 빨면서 이러한 비율을 이야기 한다.
바로 이것이 트뽕이다.
인종 간 격차는 삶의 미분적 경험이 말해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말잔치를 한 들 속일 수 없는 이유가 이 때문이지요 이는 동아시아인의 지능을 고평가하는 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적으로도 쌍둥이나 입양아추적연구 등을 통해 여러차례 격차는 증명이 되었지요
요즘은 개소리를 정성껏하네 막판 결론에서 왜 이렇게 탈선을 해서 지혼자 땅굴을 파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