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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대학가 세금지원 중단과 동시에


숨을 죽였던 미민당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유색인종 문제로 공격을 하는데. 


트뽕들은 교양이 없어서 미민당의 멍청함으로 여긴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민당의 뛰어난 타이밍이다. 


왜 그런지 알아보자. 



밴스가 지적을 한 환경자본의 영향으로

미국의 고등교육기관이 특정인종으로 도배가 된다면 어떠한일이 생길까? 특권계급과 인종이 등장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권계급의 등장은 역사적으로 사회 시스템을 약화를 시킨다.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미국 대학가들은 유색인종들 전형을 만들어서 뽑아내서 사회의 동화책을 택한다.(그러나 난 이것을 기만적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내가 기만적이게 여긴것과는 상관없이.


정부는 이러한 대학들에게 보조금을 지급을 하고. 

자본기반이 약한 학생들을 사회에 진출을 시켜서

샐러드볼을 만든다는 미국 행정부의 전략이다. 



그렇다면 보조금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자본기반이 유리한 백인이나 아시안으로 많아진다. 





그래서 왜 이게 미민당의 타이밍인가?



미민당의 저번 대선 선거결과를 보면. 

바이든이 꾸준히 투자한 블루칼라 백인 노동자 참여율은 크게 안떨어졌고.

유색인종에서 크게 떨어졌다. 


그중에서도 경제적으로 중간-중하층이 많다. 



그러나 이들은 대학가 보조금 정책의 직접적인 타격을 입는 인종과 계층에 가깝다. 


즉 지금 타이밍에 미민당이 치고 나가서 유색인종의 밑바탕을 다진다면 대선때 트럼프를 뽑았던 표의 이동을 볼수가 있는것이다. 



근데 그렇다고 트럼프 입장에선 포기를 못한다. 

pc  어쩌구로 신나게 질러놨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 끝날거로 예상이 된다. 

어차피 자기가 진행을 하는 감세나 재정축소 정책의 눈 가리기 용도로 던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냥 트뽕들은 또 마가만 외치면 된다. 




마가!!!!


마가!!!!


대체 뭐가 이뤄지는지 모르겠지만



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