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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시기에 대충 복합적인 문제로 

출튀 땡땡이 하거나 담 넘어서 흡연을 하거나 그랬는데. 


그때 내 사정을 고려를 해서 생각을 해주던 선생은. 


아예 씹틀딱중에서도 박정희 빠는 선생이나. 

아니면 좀 중년층 진보선생들 이였음. 


제일 괴롭히던건 기독교 계열 예수쟁이 보수들 이였는데. 

아주 심술을 부리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