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름발이와 평원군이 미친놈 취급을 받고 있는데.
사실 전근대의 세계적인 복수와 명예문화가 남성의 필수적인 상징임을 고려를 해본다면 절름발이는 영리한 남자에 가깝습니다.
그런다면 반페미와 보수주의와 가족주의.
전통적인 가정상을 이야기 하는 남초커뮤에서 왜 불타는거죠?
서사문학을 창작을 할때 캐릭터를 넣는이유의 배경지식이 먼저 필요하겠군요.
고전적인 캐릭터의 선악구분의 이분법적 방법론에선.
주인공을 보편적인 공감성이 존재를 하는 사람으로.
대응자를 보편적 정서와 반대가 되는사람을 넣습니다.
그럼 남초커뮤가 저러는 이유가 애첩의 감정에 공감을 하기 때문인가요?
맞습니다.
펨코는 전통적인 남성문화를 애기하는 인물 보다는
애첩이란 여성성에 공감을 하는거죠.
아니 그러면 펨코가 성별은 여자와 남자 두개다 이러는건 뭔가요?
원래 오늘날의 보수주의가 다 그런겁니다.
잠깐!
막 상대방을 모욕하고 막상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찾아오면
도피를 하거나 혹은 보복을 당하면 그 상대방을 욕하는 집단이 있던거 같은데.
MAGA!!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