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이나
작은 서방님은 명동성당에서 결혼식 하고
나의 친정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방배동 성당에서 장례했음
이때 신부님일행이 아침일찍 서울대병원까지 오셔서
의식을 하시더라
난 성당 유치원 다니고 머 이정도임

잡설이 길었는데
어제 알고리즘으로 뜬 한덕수 권한대행의 명동성당으로 교황조문 영상이며
추기경 비롯 몇몇 사제들 발언을 볼때
몇년새 정의사제틱 이들이
카톨릭 주류 목소리가 된 느낌적 느낌
이러면서
대전 성심당 빵은 별로라는 생각도 함께 듬
( 제과점발효종 빵이 별건가 ,  그래봤자 집에서 만든 발효종 빵 풍미 못따라오면서 )

정치판 같은 교황선출은
몇세기가 지나도  한결 같구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