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관세(關稅) 협상을 하기 위한 일본 대표단에 「관세는 없는 게 최선이겠지만 조선은 끝까지 관세를 요구할 것이다. 그러면 물건값의 5%까지로 협상하라」 이렇게 훈령을 내립니다. 즉 협상 가이드라인을 미리 정하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국 이사관(理事官) 미야모토 고이치(宮本小一)가 와서 조선 대표 조인희(趙寅熙)를 만나자, 「우리가 이제 개항장에서 무역하려면 귀국에 관세를 물어야 하는데 관세를 귀국은 어느 정도를 예상합니까? 」하고 물었더니 조인희란 사람이 관세가 당최 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때 일본 대표 미야모토가 "아 지금 이것들이 관세가 뭔지 조차도 모르는구나" 알아채고 이야기하기를 「관세라는 것은 조선과 일본이 서로 수교를 해서 일본 물건을 조선으로 수입할 때 부과하는 세금인데, 양국 간의 교역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관세가 없는 게 가장 좋다」라고 합니다. 그러니 관세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조인희가 「서로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하면 일본 제품이 한국으로 올 때도 무관세이고, 조선 제품이 일본으로 갈 때도 무관세니까 서로가 이익이 아닌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일본 측에게 「그럼 우리 조선물건도 일본으로 들어갈 때 관세를 물지 않는가?」 라고 물어보자 일본 측에서는 「당연히 관세를 물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대답하자 「OK! 그 조건이면 너무 좋다」고 하면서 덜컥 무관세 조건을 받아들입니다. 초유의 골때리는 FTA가 벌어진 것입니다.
공교육과 미디어에서는 무슨 일본이 침공해서 강압적으로 체결했다는 듯이 가르치는데 팩트는 조선관리들이 개무식하고 준비 하나도 안해서 생긴 결과. 왜곡하는 이유가 궁금함. 한국은 친중사학계가 점령했나?
간첩행동
팩트를 나열하는게 왜 간첩?
제식갤에서 간첩질하거라
제식갤을 하던말던 왜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