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는 올바름의 신이라
자기 편들어주는 무당이 필요해지죠
게다가 유물론 베이스 퍼트려서 퍼포먼스 화려한 데 끌리게 하죠
즉 유교는 무속 제조기라고 할 수 있죠
유교는 서민, 여자에게 무당 허용하는데
기독교가 오히려 무당 가까이 하는 꼴 못보는
유교는 올바름의 신이라
자기 편들어주는 무당이 필요해지죠
게다가 유물론 베이스 퍼트려서 퍼포먼스 화려한 데 끌리게 하죠
즉 유교는 무속 제조기라고 할 수 있죠
유교는 서민, 여자에게 무당 허용하는데
기독교가 오히려 무당 가까이 하는 꼴 못보는
무속은 종교학적으로 일종의 샤머니즘으로 분류되는데 한국은 샤머니즘적 종교성이 전세계적으로 예외적으로 많이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 종교학계의 중론이죠
유교에서 빠진 부분을 무속이 보충하는 체체고 서민, 여자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허용했죠 오히려 불교 잡겠다고 무속을 키운 게 아닌가 싶을 정도죠
성리학은 리만이 아니라 기를 동시에 말하기 때문에 구조상 무속을 제거하려들지는 않죠
동양에는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이 있죠 땅도 인정하기 때문에 하늘만 찾아대는 기독교와 다르게 되죠
기독교계에서는 유사한 종교성이 뿌리뽑힌 곳이 다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