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후보는 “관외 사전투표 집계가 끝났다고 했는데, 전체 1만2200명 정도의 투표인단 중 우리가 개표를 (확인)한 건 7000개 정도”라며 “5000개가 남은 상황에서 1~3번 함이 없다고 문제를 제기하니 선관위원들이 직인이 찍힌 집계표를 가져와서 보여주더라”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 쪽 참관인도 ‘우리도 그 함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직인이 찍힌 집계표만 있을 뿐, 이 수치가 정확한지 비교할 만한 투표함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남 후보는 “투표함이 있어야 집계표가 맞는지 확인하니 함을 내어달라고 했는데, 선관위원들이 그 함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이 시각까지도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선관위에 확인한 내용이냐’는 물음에 “그럼요”라고 답했다.
개표장에서 투표함 3개가 갑자기 사라져서 찾는다고 개표가 지연된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조선닷컴에 “남 후보 측에서 관외 사전투표함 3개를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며 “개표는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 후보 측에서 계속 실물 투표함을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기에 위원회 의결을 통해 해당 3개 투표함에 대한 확인 절차를 진행했다”고 했다. 앞선 개표 결과와 달라진 점은 없었기에 개표 절차가 마무리되었다고 한다.
선관위는 참관인이 착각한 거고 개표는 문제 없이 진행 됐다고 주장한다. 누구 말이 맞을까?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해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개표장 cctv를 확인해보는 것이다. 하지만 선관위는 뭐가 캥기는 건지 무슨 일이 있어도 개표장 cctv를 절대 보여주지않는다.


민주당에선 부정선거는 극우음모론자나 주장하는거라고 하므로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