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성식 사고지 남성식 사고라 할 수 없죠

귀책이 누구에게 있는지 밝히지 못하게 하고 무조건 이대남 탓만 하죠 진짜 이대남이 잘못한 건지?


적당히 못살게 굴었어야죠

자기가 괴롭힌 건 기억에서 싸그리 지워버리고 가출만 문제 삼나? 

이게 전형적인 여성식 사고방식이죠 나토가 동진한 거 생각 못하고 러시아만 문제 삼는 거랑 똑같죠

카페에서 주문한 메뉴 잘못 나와도 성격좋게 나온대로 처먹는 이대남들이 오죽했으면 병신같은 나거한 손절할까


이래도 착취에 저항안해? 저래도 착취에 저항안해?

누구보다 국가와 민족을 사랑한 (거의 유일했던 존재) 이대남들이 참고 참고 받아주는 와중에 밑도끝도 없이 줘패버렸으니 끝내 민족주의 손절한 거죠

애초에 평화롭게 살 방법 분명 있었죠 이 나라에서 민족주의 버린 건 페미짓하던 과거의 당신들이죠 

분명히 한남들이 죄다 결혼해주고 설거지해주던 시절 있었죠 굴러들어온 복을 찼죠 일단 당신들 잘못(유전적 결함)부터 인정하고 들어가야죠 민족주의 하고 싶으면.


평생 오냐오냐 키워져서 가부장제로 당한 것도 없는 니년들이 조작된 피해의식으로 무지성으로 페미짓 처해서 애국심 박살내놓고 이제와서 민족주의 안한다 애국심 없다 비난한다고?


니년들부터 돌아봐야죠 사고회로가 오로지 기싸움으로 돌아가는 계집의 열등함과 멍청함부터 인정하고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자책하고 반성해야 이대남이 민족주의 해줄까 말까 한거지

사고는 지들이 치고 왜 욕은 이대남 욕을 하나? 자기 성별 스스로 자괴감이 들어야 정상 아닌가? 여성 스스로 여성혐오부터 해야 순리에 맞지 않나?


지들이 민족주의 손절하게 만들고 다시 해달라고 징징 그런다고 누가 민족주의 합니까?

온 사회가 계집련들의 히스테릭을 억제 통제할 생각은 안하고 다 받아줘놓고 이대남은 그냥 개새끼 만들어놨죠 개새끼들


지들이 남편 못살게 괴롭혀서, 집나가버린 남편한테 와이프 버린 나쁜놈이라고 일방적으로 개지랄 떨기전에

선동에 놀아나는 여자의 열등함과 멍청함을 인정하고 페미 잘못했다고 여자란 성별이 못난 탓이라고 싹싹 빌어야죠


인종의 우열을 논하기 앞서 성별의 우열을 논할 수밖에 없죠

인종의 우열은 논하지만 성별의 우열은 논할 수 없다?

그게 무슨 전통이고 제3의 길인지? 선택적 우열 선택적 전통 터틀리즘인가?

전통적인 여성과 병존하는 민족주의는 있어도, 페미 설거지해주는 민족주의 같은 건 없는 거죠 어떤 남자도 동의하지 않죠


이대남도 페미 때문에 군대 조롱당하고 이대녀들 단체로 정신나가서 개좆같이 보낸 거 보상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돈달란 것도 아니고 단지 사과하고 제대로된 사상 세우라는 데 그거 못하면 민족주의 왜 합니까? 

이렇게 상처투성이 이대남이 공짜로 다 해줘도 끝내 기싸움한다고 안한다는 거죠 ‘페미가 틀렸다’ 이 한마디를 안하죠

자존심 다 버리고 한남한테 싹싹 빌기 전까지는 아무도 민족주의 안하죠 못빌겠으면 겨우 그게 님이 민족주의를 대하는 진정성인 거죠 별로 순혈주의 아니고 튀기 없애고 싶지도 않은 거죠


민족주의 어쩌고 하는 년들 중에 6.9 한남 재기해 양남잦 결혼할거노하다가 먹버당하고 타의적 민족주의자 된 년들이 태반이죠 뒤늦게 한남잦 찾으며 한남아 민족주의하라노 설거지 해달라노

여자에게는 사상이 없고 이익만 있죠 그러니 그들에겐 어떤 자유를 주거나 정치에 참여시키면 안됐죠 젊을 때 한남잦 버려놓고 왜 늙어서 설거지 강요하는지


여성이란 성별의 저열함에 대해 스스로들 회의하고 과거 후회하면서 여자는 장애인입니다 여자는 금치산자입니다 여자는 고등교육기관(대학교) 못가게 해야합니다 자칭 민족주의 여자들이 직접 구호 외치면서 삼보일배부터 하시죠 그래야 분이 풀리겠는데


그게 싫으면 애새끼처럼 과거 보듬어달라고 요구도 하지 마시죠

20대 내내 한남 종으로 부리고 온갖 자유를 누렸으면 전적인 책임을 지셔야지 좋다고 자유 누려놓고 왜 이제와서 공동체에 호소하고 최후의 애국자이자 페미 피해자인 이대남 비난하는지


당신들이 공동체를 사랑했긴 해? 당신들은 국가를 위해 뭘 했는데?

니들이 뭔데 애국을 말하나 니들이 이악물고 부모가 시키는대로 20대에 한남이랑 결혼해서 출산이라도 했나? 부모가 하란 것도 안한 불효녀 주제에 어디서 감히 민족주의를 입에 올리나?


이미 민족에서 도태 배제된 니들한텐 민족도 없는 거다 

꼬우면 한남한테 갑질하고 페미짓 처할 시간에 제때 한남 물어서 애를 낳았어야지 기싸움하느라 영원한 질서에서 소외돼서 혼자 외롭게 늙어갈 당신들은 영원히 혼자일 뿐이야 혼자 죽을 준비하면 되는 거야

너는 우리 민족의 일원이 아니야 민족의 배신자 페미니스트 주제에 감히 성스러운 민족을 입에 올리지 말아라 너는 스스로 한민족에서 파문한 거다 자식없는 너를 아껴줄 공동체는 없어

각설하고 00년대생 중반생 아랫세대부턴 정상화되길 바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