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이나 사우디처럼 외노자는 최저임금 예외인 나라도 있는데, 한국이면 노동권 관련해선 천국아니냐?ㅋㅋㅋ 외노자들 머릿수 늘면 이런 일 점점 빈번해질수밖에 없지. 걱정이다 정말.
익명(223.38)2025-04-27 16:11
invader
익명(223.38)2025-04-27 16:14
이게 리버럴식 통치 알고리즘의 맹점이지. 끊임없이 약자와 소수자를 찾아야 함. 이제 먹고살만 해졌으니 평등하게 나눠야 한다는데에 방점을 두지, 부국강병이나 경제발전을 이야기하면 악으로 매도됨. 그렇게 하다가 한국에 뜯어먹을게 없어지면? 메뚜기떼처럼 다른 나라로 떠남. 지금 남미를 보면 됨.
익명(223.38)2025-04-27 17:01
자기나라를 살기 좋게 만들면 될텐데, 왜 남의 나라에 기생하는 주제에 바라는건 많은걸까?
익명(223.38)2025-04-27 17:11
‘이주’노동자라는 단어도 좆같음. 이주라는 말 자체에 아예 눌러살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있는거잖아. 파견노동자나 외국인노동자라고 해야지, 국민적 합의도 없었는데 왜 외국인들이 눌러살것처럼 상정하는 단어를 씀?
싱가폴이나 사우디처럼 외노자는 최저임금 예외인 나라도 있는데, 한국이면 노동권 관련해선 천국아니냐?ㅋㅋㅋ 외노자들 머릿수 늘면 이런 일 점점 빈번해질수밖에 없지. 걱정이다 정말.
invader
이게 리버럴식 통치 알고리즘의 맹점이지. 끊임없이 약자와 소수자를 찾아야 함. 이제 먹고살만 해졌으니 평등하게 나눠야 한다는데에 방점을 두지, 부국강병이나 경제발전을 이야기하면 악으로 매도됨. 그렇게 하다가 한국에 뜯어먹을게 없어지면? 메뚜기떼처럼 다른 나라로 떠남. 지금 남미를 보면 됨.
자기나라를 살기 좋게 만들면 될텐데, 왜 남의 나라에 기생하는 주제에 바라는건 많은걸까?
‘이주’노동자라는 단어도 좆같음. 이주라는 말 자체에 아예 눌러살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있는거잖아. 파견노동자나 외국인노동자라고 해야지, 국민적 합의도 없었는데 왜 외국인들이 눌러살것처럼 상정하는 단어를 씀?
요즘 유튜브에도 나옴? 뭐라고 검색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