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 브란덴부르크
그리스 - 크레타, 펠로폰네소스
이탈리아 - 로마
우크라이나 - 키이우
포르투갈 - 브라가
스페인 - 아스투리아스
체코 - 보헤미아
폴란드 - 그니에즈노
불가리아 - 슈멘 주
세르비아 - 코소보
어떤 혹자들이 독일의 발상지가 2차대전 패전 후에 러시아, 폴란드한테 반갈죽당해서 먹힌 동프로이센이다 뭐다 하는데
실제로는 현 독일 땅에 있는 브란덴부르크 지방이 맞고 동프로이센은 감자대왕조차도 유럽에서 큰 전쟁 나면 유지 말고 버리라는 말 했을 정도로
육지의 섬 같은 땅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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