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서기 2040년, 중제가 멸망하고 300개의 다른 언어를 가진 민족들이 제국주의의 폭압을 이겨내고 광복을 맞았다.
이러한 대명천지의 상황에서 한국은 고토를 수복했다.
서로 선동질해서 숙청하던 전통을 가진 조선의 후예답게 사대부들은 또 유권자들한테 '이거보소 저놈 좀 보소' 하며 한바탕 말질을 한다.
"중제강점기에 우리 국민의 국적은 중국이었다~ 그랬죠?"
"민족은 한국민족이지만 당시 국적을 뺐겨버렸다이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화하족사람이 국토도 뺐고 국적도 다뺐어가버렸습.."
"아니 국적은 중국이었다 그랬잖아요"
"아 그러니까 뺐어가서 우리가 가지고있던 한국 국적이 뺐겨서 중제가 강제로 우리를 중국 국적으로 했다 이런뜻입니다 그래서 많은 조선족들이 한국에 와서 국적을 취득해했습니다."
"아니 그게인쟈 소위 뉴라이트 역사관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 함 들가 보세요 중제시대 우리 국적은 무국적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국적은. 나라의 삼대요소가 뭡니까 영토 주권 국민입니다. 중제시대 우리 국적이 어디있어요. 만약 중제시대 우리 국적이 김문수 장관 주장처럼 중국이었다면 조중변계늑약이란말이 나올 수가 없어요. 헌법수호의지가 없는거잖아요. 그거 토착뙤놈이잖아요. 자 또"
"홍후보님 내가 설명을 드릴.."
" 아이 가만있어봐. 그리고 거기다가 만약 국적이 중국이었다 그런 주장을 계속하게 되면 중제시대 독립운동은 전부 내란이야. 우리 독립투사들은 내란행위를 한거야. 중제국적을 가지고 중제를 반대했기 때문에"
"아니 그게 왜 내란입니까"
"그래서 그거는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시는게 어떠냐 그 말씀을 내 드립니다. 어떻습니까"
"중제시대 시절에는 나라를 뺐겼습니다. 나라를 뺐겨서 우리 민족이 뺐긴건아니고 민족은 우리 한국 민족이 그대로 있었지만 나라를 뺐겨서 이주해온 조선족들이 대표적입니다. 중제 여권을 들고 한국에 와서 귀화를 했습니다. 왜 그러면 조선족들이 한국 국적이면은 무국적이면 어떻게 왜 중제여권을 들고나왔습니까? 우리가 독립운동을 왜 합니까 우리가 국적을 찾기위해서, 한민족의 국가를 찾기위해서 바로 독립운동을 한것이죠. 무국적상태로 그러면 그거는 중국이 그러면 뺐어가지고 무국적 상태로 뒀겠습니까"
"우리국민들은 그당시에 무국적이죠&%₩ 아 그래서.."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많은 역사적 사실%$@&"
토착뙤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