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327북, 단군을 왜 중요시하는가10월 3일은 개천절이다. 개천절이 되면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는 노래를 부른다.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뜻을 지닌 개천절은 '개천절 노래'에서 보듯 우리의 뿌리를 되새기는 날이기도 하다.우리에게 개천절과 함께 기억되는 곳은 강화도 마니산이다. 단군이 마니산에서 제천의식을 봉행했다는 유래가 있어 해마다 개천절이www.tongilnews.com자기뿌리를 아는것만큼 중요한게 또 없죠다문화한다고 대통령이 참석하던 개천절행사에어느순간부터 총리보내는 남조선은애미애비도 몰라보는 호로새끼같은 나라죠.
요즘들어 민족주의 한정으론 북한 어젠다가 참신하게 느껴질정도임 지금 한국은 믿음을 잃은 나라다
무속만 탄압안하면 적화통일 적극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