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애들은

무솔리니 이후 사라졌던 로마 경례를 다시 하더니

어느날 멜로니같은 사람이 정권을 잡았고


럼프도 짧게보면 레이건 어게인을 추구했으며


이젠 연준폐지 1900년대 미국경제 롤백론까지 펄침




근데 한국은?


10여년 전 김구 국부론을 깬거까진 좋았는데


그 이후 친북 좌파부터 뉴라이트까지

아무도 더 발전이 없음. 나도 이제 뉴라이트 응원 안함



차라리 페미세력이

민비 재평가 시도하는게 더 참신하게 느껴질 정도



일본? 걔들도 쭉 변한게 없어


금리가 어쩌구 통화가 어쩌구 군 부활이 어쩌구 떠들긴하지만

정작 역사인식 재설정 담론이라는 알맹이는 아무도 꺼내지 못한다


그래서 모든게 추친력 없이 흐지부지되는거고


아베가 뭘 하려고는 했을텐데 절반도 완성 못했을듯





이게 한국은 아직 갈 길이 ㅈㄴ 멀다고 느끼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