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놈들은
중화주의가 어쩌구
야마토민족 천황이 어쩌구
자유와 신의 축복이 어쩌구
하다못해 어디는 토마토와 바질 모짜렐라 치즈라도 있는데
한국?
"홍익인간"
이게 무슨 의미가 있노? 실제로 이나라가 뭘 이롭게 하긴 하나
이젠 배고픔 해결도, 일본 넘어서기도
군사정권 나쁜놈들 몰아내기도 남아있지 않고
어영부영 하나같이 숭미주의자가 되어
정신을 미국 예외주의에 의탁하더니
정작 이제 그 미국은 어젠다를 뒤집기 시작ㅋㅋ
뭐 625당시 땡크에 한맺혔던거 하나는 아직 살아있노
그래서 방산은 잘나가고 있고
한국에겐 김치가 있다
만주수복과 무속부활이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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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그래서 k좌익들이 518교 노무현교 세월호교 만들어서 주도하잖아 나는 그게 190석의 이유라고봄
난 그걸 새로운 정치 흐름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87년 이후 쭉 진행된 민주세대 6공의 완성형일 뿐이지
87년 이후 이나라 역사인식, 교육은 변한게 없다는게 그 근거고.....뉴라이트가 몇개 깨긴 했는데 뭐 새로운걸 창조하진 못하고 지금에 이름
새로운 흐름은 아니지. 국가주의 고취시키는 도구로서는 잘 작동하고있다는 말이엇음. 그것이 조작된 선동이었더라도
민주세력 6공을 지지하는 도구로서 잘 작동하고 있지 현행 한국 역사교육은 카지노에서 하우스가 결국 이기듯 이러니저러니 결국 민주당의 승리로 수렴하는 구조다
무속국교화와 입헌군주제가 제격인거같은데 한-만 동일민족설 한스푼 가미하고
어케 생각하심
입헌? 누구? 조선왕조? 우웩
진짜 홍익인간<—대체 뭔 의미가 있음? 환빠 교수들(주로 중국철학 전공)은 무슨 심오한 사상인 것마냥 얘기하던데 - dc App
씹다 중간에 버린 껌조차 아니라는게 웃음벨임.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이니라 그 누가 홍익인간을 진지하게 믿음으로 삼았을까
천부경이나 홍익인간이나 열등감으로 뭉친 단군빠들이 만들어낸 전통이지. 사람을 이롭게 하니, 하나가 셋이 되고 셋이 여섯이 되니… 심오한 척 하지만 아무 알맹이도 근본도 없는 흰소리 - dc App
만주 고토수복을 새로운 국가적 목표로 삼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