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보카로 유명곡 천본앵은 mv에 욱일기 넣고 다이쇼로망 좀 가져다 썼다고 극우라는 소리를 들었다.
천본앵이 수록되지 않은 프로세카 한섭이 그러하듯 아직도 극우설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그건 그거고 작년 공개된 마사라다의 노래 무책임집합체는 욱일기를 대놓고(사발통문이라는 얘기도 있다.) mv에 박았는데도 천본앵과 달리 별다른 공격을 받지 않았다.
물론 그때와 달라진 한국 사회의 분위기가 있겠지만
아마도 일본 놈들은 진짜 문제를 모른 척한다며 일본 사회를 조소하는 듯한 가사가 이 노래에 대한 극우론이 제기되는 것을 막는 게 아닌가 싶은데...
대놓고 억까였던 천본앵 극우설과 달리 아무런 공격을 받지 않고 있는 무책임집합체야말로 사실 한국사회가 꺼리는 그 관념이 아닌가 싶은 것.
가사가 일본을 비웃는 건 맞는데 그래서 일본이 외면하는 그 '진실'이란 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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