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도 무속을 믿고 굿판을 벌이는 인간들이 있는데


당시 서양에서 공산주의 좀 수입했다고

볼셰키비 흑빵 짬맛도 못봤던 사람들이

그걸로 수령님 수령님하며 목숨을 걸고 싸웠을까?



이 지역감정은 분명 한두가지 이유로 하루이틀 쌓인게 아님




이 역사부터 재해석하지 않으면

북한지역 통합은 없고


만주회복은 커녕

그 비슷한 새로운 어젠다조차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다




소위 친북좌파의 기존 민족 어쩌구 세계관은 당연히 의미없고


우파 호소인들의 빨갱이론도

직접 북진 선봉으로 나서서 싹 밀어버릴 자신 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