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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컴공과 졸업반
방글라데시인
자기 실력은 충분한데
이력서내도 면접기회조차 없었다며
한국의 차별이 문제다라는 논리펴는 중.

내 생각엔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게 원인인듯한데
저 글 자체도 읽어보면
표현방식이 챗GPT로 영어->한국어 번역한게 눈에 보이는지라
그저 한국탓만 하는 중.

윤석열이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정책 저질러놓고 떠나서
앞으로 5년내 유학생이 2배가랑 더 늘어날거고
저런 외국인들 머릿수가 늘어나면
그러면 기업에도 정치적 압력이 들어가서
외국인 채용 쿼터제가 생길듯함.

보통의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외노자는
한국인들이 기피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외노자나
외국인 교수나 박사 연구원처럼 일반인보다 훨씬 뛰어나고 희소한 능력이 있는 그런 외노자만 생각할텐데

근데 앞으로는 그냥 일반적인 취업시장에서도
외국인과 밥그릇을 놓고 경쟁해야 한다?
그것도 외국인들은 약자라는 논리로 우대받는 구도속에서?

앞으로 어찌될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