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컴공과 졸업반
방글라데시인
자기 실력은 충분한데
이력서내도 면접기회조차 없었다며
한국의 차별이 문제다라는 논리펴는 중.
내 생각엔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게 원인인듯한데
저 글 자체도 읽어보면
표현방식이 챗GPT로 영어->한국어 번역한게 눈에 보이는지라
그저 한국탓만 하는 중.
윤석열이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정책 저질러놓고 떠나서
앞으로 5년내 유학생이 2배가랑 더 늘어날거고
저런 외국인들 머릿수가 늘어나면
그러면 기업에도 정치적 압력이 들어가서
외국인 채용 쿼터제가 생길듯함.
보통의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외노자는
한국인들이 기피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외노자나
외국인 교수나 박사 연구원처럼 일반인보다 훨씬 뛰어나고 희소한 능력이 있는 그런 외노자만 생각할텐데
근데 앞으로는 그냥 일반적인 취업시장에서도
외국인과 밥그릇을 놓고 경쟁해야 한다?
그것도 외국인들은 약자라는 논리로 우대받는 구도속에서?
앞으로 어찌될지 정말 궁금하다.
이걸 한국인으로 바꿔서 생각해보셈. 설카포도 아니고, 세종대 컴공따리가 칼취업안된다고 징징대는 글 올렸으면 주제파악하라고 욕 존나게 먹었을껄 ㅋㅋ 중간에 한국인 친구들은 교수따라서 연구실 취업했는데 왜 나만 안되냐 이런 식으로 썼는데, 걔네도 취업안되니까 걍 대학원 간거잖아 ㅋㅋ 한국유학올 정도면 방글라에서도 좀 사는 집 아들내미일텐데 너도 대학원이나 가라. 카이스트 졸업생한테 면접기회도 안준다면 외국인 차별이라 하겠는데, 세종대는 씹 ㅋㅋㅋㅋㅋㅋㅋ
윤석열과 한동훈이 외국인정책으로 똥을 싸질러놨지요 사학재단이 원흉일것입니다만
근데 컴공과에 차별이란게 있을수가 있음? 코테 점수만 높으면 고졸도 뽑아가는게 저 업계 아님? 예술업계처럼 심사하는 사람들의 주관적 평가요소가 강하게 반영되는 업계면 공감해주겠는데, 이해가 안되노;;
실력만 있으면 학력은 필요없다고도 말하는 분야인데 대체 뭔 차별이냐. 본인 포트폴리오 준비가 부족했던거지.
설대 컴공도 취업 안된다 요즘은
시발 세종대 컴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ㅜ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