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05년생 20살인데 10년 전인 2015년 본인 초4 때 엄마랑 작은 이모랑 같이 캐나다 18박 20일 여행 갔었는데 그때 내가 기억하기론 이민은커녕 입국 심사도 빡세게하고 질문도 많이 물어보고 입국할 때 막 서류나 준비해야 할 것도 꽤 됐던 거 같은데 토론토 CN 타워 가려고 토론토 시내 걸었는데 그때는 지금과 달리 엄청 깨끗했던 걸로 기억험 참고로 그때 공항검색대 직원 누나가 엄청 예뻤음 ㅋ 무튼 캐나다가 어쩌다 이 꼴이 났을꼬.. 그런데도 자유당을 또 뽑는다고? 어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