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도 그리스의 역사가 맞고 역사적으로 희랍인들은 비잔틴 이전부터 당연히 있어 왔겠지. 희랍에서 고대 시기 연구도 하고 자원으로 유용하게 써먹는 것도 맞지만 결국 지금 논하는 건 '정체성 문제'. 현대 그리스인들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형성됐는가. 그게 비잔틴이라는거임. 그렇게 때문에 콘스탄폴리스를 그리스인들이 사랑하는거고.
현대 그리스인들의 정체성은 오스만에서 형성됐구나 (O)
근데 정작 한국이나 서유럽,미국,캐나다에서는 십중팔구 책이나 대중매체에서 고대 그리스 시기로 묘사하고 있지.
그리스인의 정체성에 대해서 그리스인들이 느끼는 바가 중요한거지 기타 외세의 시선이 중요한가?
서양인들은 고대 그리스를 1순위로 떠오를껄.
묻는 말에 답해주세요, "그리스인의 정체성에 대해서 그리스인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바가 중요하지 님을 비롯한 수천km 떨어진 곳에 있는 외국인들의 생각이 중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