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주의는 결코 민중들의 의사와 선택을 대변해주지 못한다.
핵무장을 바라는 민중들이 있어도 수뇌가 묵살한다면
이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이는 저들 스스로 엘리트 주의를 행함을 대변한 것이다.
민중들을 공동체로 보지않고 엘리트 자신들이 끌어모을 도구따위로 보는 순간,
마치 한철 장사하듯 중요한 이슈때에나 화제몰이를 하는 순간,
그때부터 민주주의의 모순이 드러난다.
자신이 민중의 의지로 일어선 자라며, 어느 민중 누구도 원치 않아도, 기대한것이 아니어도, 의도하지도 계획하지도 않아도
그것이 민주적으로 선택받은 자라는 이유 하나로 폭정 행사가 정당화되기 마련이다.
당시에는 민주주의 외의 다른 대안을 찾지못해 택했을지라도,
현재의 지금도 그런가? 이런 근본적 모순 해결 여지는 있는가?
민주주의는 수호의 대상이 아닌 민족과 조국을 번영케하는 수많은 수단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민주주의가 수호의 대상이 된다면 이는 본말전도가 아닌가?
따라서 현재의 체제가 집단자살로 몰아가는 폭주기관차 노릇을 한다면
반드시 그 철로를 끊어내야만 한다.
그리고 그 위에 민중의 의지로 모든것을 소수 기득세력의 권력 행사가 아닌, 100% 유권자 국민투표로 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기존의 기득권들이 득세한, 민주주의를 참칭한 엘리트주의에서는 유권자들의 의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의미 그대로 반영한 민주주의 아닌가?
따라서 핵무장 국민투표를 실시해야한다.
미제짱깨러뽕원종리버럴잡종튀기열강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마라, 기득세력의 권력에 종속되지 마라.
너를 순식간에 당뇨로 만들어내고 말미엔 너의 시체까지도 개미버럴들한테 갉아먹힐 사료로 만들어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