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재생산 비용이 증가할수록 출산율이 떨어진다
그럼 아이를 낳자마자 팔아서 이득을 챙길 권리, 혹은 애가 적당히 컸을때 쉬운일이라도 시켜서 돈을 벌수있게 할 권리 등을 줘야 그 부담이 덜해지는데
정부가 부당하게 개입해서 자유시장 질서를 교란시키니 그 부작용이 터져나오는거지
만 12세 이하의 아동은 독립적인 자유인이 아닌 부모의 자산으로 인정하는게 맞음
불과 100년전만 해도 가난한 집 자식 부잣집에 파는 경우 많았다
- dc official App
팩트긴하네요
이게 개소리같지만 아주 틀린말은 아닌게, 어린애에 들어가는 비용이나 노력, 관심이 너무 높아져서 애를 가볍게 낳기가 꺼려지는것도 맞음. 애낳아 드는 비용과 노력 >>>>> 애낳아 얻는 효용 이라. 이걸 좀 줄이려면 국가에서 애기르는 돈을 전부 대주거나 어린애를 가볍게 여기는 풍조가 다시 확산되어야하는데 후자는 현대국가가 시행하기는 어렵지
너무 높아진 인권은 사람을 유지하는 비용도 너무 감당할수 없게 높게 만들어버림